'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겔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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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PMS/14ACC90A-148BB519BAB;  Embedded Web Browser from: http://bsalsa.com/; InfoPath.1) 국회인권포럼 세미나: 재외 탈북자의 법적지위

답장 제34회 국회인권포럼 세미나

「재외 탈북자의 법적지위」

재외 탈북자는 국내법상 대한민국 국민이나 중국과 러시아는 이들을 북한 국내법에 준하여 북한 공민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법적 지위 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난민의 지위를 부여받도록 하자는 움직임이 있으나 자국민보호의무의 관점에서 볼 때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국회인권포럼에서는 재외 탈북자의 실질적인 인권보호 및 개선을 위한 국내법적, 국제법적 논거를 마련하고자「재외 탈북자의 법적지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시어 고견을 나눠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8.9.18.(목) 09:30~12: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
 주최 : 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 의원)

|사회|

제성호, 중앙대 법학과 교수 (외교통상부 인권대사)

|주제발표|

재외탈북자의 국제법적 지위
: 이장희(한국외대 법학과교수)
무국적 탈북자 의 법적지위
: 장복희(선문대 법학과 교수)
재외탈북자의 국내법적 지위
: 이광수(대한변협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위원회 변호사)
                    

|토론|

김준규, 법무부 법무실장
유남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이호택, 피난처 대표
김용화, 새터민/탈북난민인권협회

  |문의|

02-788-2017 / karma2833@hanmail.net


[발자취 1024] 의원실2008.09.01 ㏘1:36 61.108.66.35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2; .NET CLR 2.0.50727) 안녕하세요

답장 안녕하십니까? ^^

전 전라남도 광주에 사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교회(광주 벧엘교회)에서는 재작년부터 북한사랑의 달이란 이름하에 매년 1달동안(약4-5주)을 북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기도하는 행사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동부(초등학교 3-4학년)를 담당하는 교역자인데

9월 한달 동안을 "북한을 알자"란 주제로 우리 아이들과 나눌려고 하는데 마땅한 자료를 찾는 중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에 대해 장년들의 생각처럼 큰 관심보다는 주제에 맞게 북한이란 어떤 나라이며 왜 하나님을 믿는데 조심스럽고 또 탈북한 북한 주민들의 삶은 어떠한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북한 어린 아이들이 삶이나, 새터민의 현황? )에 대한 영상이나 사진 자료가 있으시거나 혹여 자료의 사이트가 있는 곳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료를 올려주시거나 보내주시려면
저의 이멜은 jct153@hanmail.net 입니다.

귀 선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jct153@hanmail.net[발자취 1023] 김창형2008.09.01 ㏂11:55 119.67.97.155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메일 한통 보내 드렸습니다.

답장 메일 확인 해 주시고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meehwa76@hanmail.net[발자취 1022] 하나2008.08.30 ㏘3:09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도움 요청합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
천기원 목사님께 도움 좀 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저 지금 중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입니다.
저두 맘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으로 가고 싶습니다.
목사님 저 좀 도와주십시오.
하루라도 빨리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부탁할게요.....
그럼...회답 기다리겠습니다.

gjgidal@hotmail.com[발자취 1021] 지은2008.08.28 ㏘10:32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두리하나님 답장: Re: 자세한 내용을 사무실로 보내 주세요.
메일(durihana@korea.com)이나 팩스(02-532-2517)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두리하나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두리하나 선교회의 도움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바울입니다.
모두들 만나보고 싶고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께서 세월없이 돌고 도는 탈북자 구원사업에서
목숨 걸고 헌신하고 계시는 두리하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여기 미국에서 열심히 살며 하나님 은혜와 감사에
늘 감사할 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앞으로 탈북자 구원에 꼭 나서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handm21@hanmail.comhttp://www.pscore.org[발자취 1020] 한바울2008.08.27 ㏘2:31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하나님 답장: Re: 추카~함다~
안녕하세요~
한바울님 ㅎ 벌서 미국생활 정착하시고 이렇게 또 이곳에서 글을 읽게 되어 기뻐요~
여러 번 한바울님과 전화통화도 하고 ㅎ 영상을 통해서 얼굴을 보고 또 이렇게 글로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해요~
미국생활,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자신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자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심을 믿어요.

힘들 때, 외로울 때 항상 내 옆에 계신 하나님을 내가 느낄 수 있듯이 울 바울님도 항상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ㅎ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 앞에 믿음직한 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ㅎ
참 저도 연애하는 비법 좀 갈켜주세욤 ㅎ 한...PD님한테 갈켜 주신 것 말고 ㅎ 저한테도...ㅎ

그럼 담에 ㅎ
항상 기도할게요~
울 바울님 화이팅임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 InfoPath.2) 가입하였습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선교학과에 다니고 있는 김성수학생입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노력하시고 전진하시는 여러분을 간접적으로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성공하는 삶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라고 알고 있는데 우선 자원봉사부터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을 만나뵙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좀 두리뭉실 하지만 곧 현실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jsungsuj@naver.com[발자취 1019] 김성수2008.08.19 ㏂11:32 211.253.227.85
글수정 글삭제 두리하나님 답장: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두리하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고 회원가입으로 동참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주소로 두리하나 소식지를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멀지않은 곳에 계시는 것 같은데요.. 사무실을 방문해주시거나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탈북동포들과 함께하는 월요모임에 오시면 자원봉사로 섬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리하나도 형제님을 곧 만나 뵙게 될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돕고싶습니다

답장 안녀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
미국에서 10년 살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두리하나를 통해서 남한으로 오게된 형제님으로 부터 두리하나를 알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을 보시는 우리 하나님은 엄청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저는 북한에 대한 비젼을 품고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사가 되서 북한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두리하나선교회와 함께 사역하고 싶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매일 기도합니다. :)

hayoung1223@hotmail.com[발자취 1018] 김하영2008.08.17 ㏘4:04 58.226.35.132
글수정 글삭제 두리하나님 답장: 방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생활을 잘 마치고 한국으로의 귀국을 축하드립니다.
어린 학생의 신분으로 비전을 품고 열심히 공부하며 기도로 준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모습을 기쁘게 바라보고 계실 줄 믿어요^^

두리하나 사무실은 사당동에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면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탈북동포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제 나누는 모임이 있으니 오셔서 함께 좋은 시간 가지시구 영어도 가르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담에 기회가 되시면 사무실에 한번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혹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답장 안녕하세요?
중국에 하는 일이 있어서 한 달에 한 번씩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한국 사람입니다. 중국을 오간지는 7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을 오가면서 탈북하신 분들의 어려운 사정을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같은 형제, 자매니까 가슴이 아픈 것은 당연한 일이고....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중국을 자주 다니니까 혹시 내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 달 동안 연길과 심양, 대련에서 하는 일을 살펴보고 8월 12일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는 8월 27일에 연길에 들어가 10일 정도 일을 보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혹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5kim2@hanmail.net[발자취 1017] whtjsdls2008.08.15 ㏘9:51 59.10.17.163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제가 일인이라도 후원하고 싶습니다.

답장 인천에 살고 있는 한 젊은이입니다.
후원하고 싶습니다. 물질적이기 보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요. 참 저도 크리스찬입니다. 믿음이 그리 굳건하지는 않지만....

suzima3@empal.com[발자취 1016] 고지훈2008.08.13 ㏘3:29 118.46.195.95
글수정 글삭제 두리하나님 답장: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두리하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고 후원의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님의 메일로 답변을 드립니다.
확인바랍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문의 할 것이 있습니다.

답장 중국에 있는 탈북자입니다.
선교현장페이지에 편지를 올렸는데요, 거기에 올려도 되는 건지.
그리고 메일주소가 나와 있어 불안하기도 한데요,
보시고 답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편지를 보시고 삭제시켜주세요.
중국에서의 하루하루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라 너무 불안합니다.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너무나도 많은 노력을 하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하루빨리 구원의 손길이 와 닿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발자취 1015] 이소영2008.08.11 ㏘4:59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두리하나님 답장: Re: 안녕하세요..

자매님의 메일로 답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빨리 불안한 삶에서
벗어나실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밑에 글을 읽어 보니 저도 몇 자 적어보고 싶네여. 이렇게라도 누군가에게 말을 해서 답답한 마음과 같은 입장에 놓인 사람과 공감 하고 싶은 생각에,,

오래전부터 탈북한 북한 난민들을 돕고 싶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인터넷으로 알게 된 북한 탈북여성을 알게 되었고 전화를 통해 교류를 해 오다가 결국 지금부터 28일전 7월 13일 날 그녀를 돕기 위해 중국으로 제가 날아갔습니다.

중국 조선족의 손바닥에서 시키는 데로 해야 한다던 그녀, 00시에서 인터넷으로 방안에서 홀로 비참하게 살고 있던 그녀는 조선족의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있었고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약속 장소를 정하고 00시 어느 지역에서 만나 극적으로 탈출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겁이 많이 났습니다. 중국에서 탈북자를 돕다가 걸리면 감옥 간다고 했으니깐요. 거기다가 잡힌 탈북자는 북한으로 끌려가 고문이나 감옥 심하면 총살까지 간다고 해서 상당히 무서웠습니다.

두리하나 선교회 측과 지속적으로 전화와 메일로 연락을 주면서 조언을 받으며 아파트를 얻어 주고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현재 그는 혼자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치 애 엄마가 간난 아기를 놓고 외출이라도 나간 것처럼 무척 불안 합니다. 제가 아파트와 먹을 식량 생활비 그리고 한국 위성 안테나를 설치 해주고 왔기 때문에 당분간은 큰 문제없이 지내고 있을 겁니다.

집 주인은 뭐 찾아 올 이유도 없고 온다 해도 전화 하고 오라고 부탁을 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누가 오면 없는 척 하고 절대 문 따주지 말라고 신신 당부는 해 놨지만 그래도 상당히 불안합니다.

올림픽 때문에 공안들의 단속이 무척 심하답니다. 중국 시내를 둘러보거나 중국 대중 교통지 가면 항상 공안들이 보이더군요. 중국 대도시 쪽으로 그녀를 빼 오려고 기차를 한번 타 봤습니다.  00도시에서 타봤는데 만약 그녀와 탔다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제가 중국말을 전혀 못하기 때문에.. 기차 안에 역 승무원이 표를 침대표로 바꿔 주는 차원에서 중국말로 뭐라 그러자 제가 못 알아들으니 한국인으로 대번 알아보더군요. 그러자 나이 좀 많은 베테랑 남자 조선족 승무원이 바로 달려오면서 이것저것 물어 봅니다. 이름 나이 사는 곳 중국 온 이유 직업 등등 다 물어 보는데 상당히 불친절하게 마치 죄인 심문 하듯 묻기에 화가 나서 제가 한마디 톡 쏴 붙였더니 꼬리 내리고 가더군요,, 아주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한국인 인걸 광고라도 하는 듯,, 목청도 엄청 크고..

그나저나 앞으로 걱정입니다. 올림픽 기간이라 여러 가지로 어려운 시기라서 무사히 그를 자유 대한민국으로 데려 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두리하나 선교회만 믿고 있는 상황이고 올림픽 기간이 끝나면 답이 오겠지만,,, 현재 올림픽 때문에 비자 연장이 안 되어 체류 기간 30일 다 되어 일단 저만 들어 온 상태입니다. 올림픽 끝나고 다시 가야 합니다.

당분간 한 달만 이렇게 불안한 상태로 지내야 합니다.. 저는 중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중국말도 전혀 할 줄 몰라서 그녀가  00도시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거는 완전 나 좀 잡아 가주세요 하는 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가까스로 인터넷을 통해 조선족 말이 통하는 아파트(18층) 높이가 있길래 아파트를 얻어 주고 왔습니다..일단 3개월 계약 하고 왔습니다. 올림픽이 끝나고 제가 다시 가야겠지요.. 하지만 가도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두리하나선교회 여러분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구요 또한 많은 분들 제 글 읽고 조언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답하고 갑갑하면서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중국 당국이 하루 빨리 탈북자를 난민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데..중국이란 나라는 제가 27일 동안 경험한 시간만큼은 정말 지옥 같은 곳이었습니다.


meehwa76@hanmail.net[발자취 1014] 하나2008.08.09 ㏘2:26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부탁드립니다.

답장 전 미국에 살고 있는 자매입니다. 북한실상을 실은 영화 "크로싱"을 꼭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볼 수 있을까요? CD라도 파는 데가 있다면 사서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gloriakim77@hatmail.com[발자취 1013] 글로리아2008.08.05 ㏘3:50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 중국에서 고생하시는 님들께!

답장 이글이 중국으로 탈북하신 님들께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몰라 주저 하다가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중국 산동성 청도에서 2006년 4월부터 살다가 2006년 11월에 사랑하는 지금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녀도 2003년도에 중국으로 왔다가 한번 북한으로 잡혀가서 보위부와 교화소에서 약 6개월간 많은 고초를 당했답니다.

2005년 다시 중국으로 왔고 식당에서 근무하다가 주위 분들의 소개로 우리는 만났습니다. 중국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그동안 스쳐지나가는 예기로만 듣던 북한의 실상을 아내를 통하여 듣고 함께 울며 가슴 아파 한일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최우선 안전하게 한국으로 오게 하려고 제일먼저 후조(호적) 신분증(주민등록증)을 2007년 4월에 합법적으로 만들었지요. (인민폐 2만5천원이 들었고 여러 차례 흑룡강성 방문 5000위엔)

2007년 8월에 한국 4촌 오빠의 친척방문으로 청도 한국총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했는데 기각이 됐습니다. 이후 2008년 7월8일 한국 인천공항에 저와 저의 아내는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여 지금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친척방문 결혼 비자 등 많은 시행착오를 하다 2008년 6월30일경 제가 서울 사당동의 두리하나선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간사님의 협조로 태국 관광 비자를 북경 태국대사관에서 받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내를 한국에 함께 온 것을 자랑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중국에서 저와 2년여를 함께 하며 그동안 심적으로 당한 고통과 저 역시 아내를 무사히 데려 오기위하여 많은 길을 헤매다보니 그동안 쌓은 경험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최대한 현명한 방법으로 한국에 오시기를 바라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아내가 하나원에서 나오면 저는 아내와 함께 여러분이 한국에 무사히 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도우렵니다. 그리고 두리하나선교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내가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찾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봐 자세한 내용은 못 올렸습니다. 중국에 계시는 여러분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리고 저의 전화번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께 1원도 받지 않겠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아픔을 함께 하겠습니다. 아내를 앞으로도 두 달 반(75일)을 기다려야 만난답니다.


fingerlock_2@hotmail.com[발자취 1012] 강환중2008.07.26 ㏂2:26 59.10.17.221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저..취직?했어요^^*

답장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들렸네요.
좋은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어요~ 취직했어요.
근무조건도 괜찮고~월급은 아직 인턴기간 좀 적어요^^
그동안 부모님 그늘 밑에서 온실 속의 화초처럼 살았는데....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답니다.
처음으로 땀 흘려서 일하고 제 손으로 돈이란 걸 벌게 되네요.
어제 연락받았거든요.
너무 기뻐서 밤을 샜어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금방 취직이 되었다는 게요^^*
한 달에 한 번씩 제 이름으로 신한은행 계좌로 얼마씩 입금이 될 거예요.
집안형편이 급해서~그게 우선순위지만
적은 돈이나마 탈북자들을 위해 쓰고 싶어요.
그리고 돈 좀 더 모으면 저는 연변으로 갈 거랍니다.
연변은 중국 조선족 자치주이고
탈북자들도 꽤 있다고 책에서 읽어서 알고 있어요.
술집에는 브로커들에 의해 팔려온 북한 여성들도 있단 얘기도 있고요.
연변에 있는 투먼 그 철교도 가볼 생각이구요.
조만간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merald-chanel@hanmail.net[발자취 1011] 이아람2008.07.22 ㏂9:25 125.188.237.43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 만남

답장 탈북자 2세인 제 딸은 무슨 걱정 없이 잘 커고 있지요.
헌데 유감이라는 것은 살아나가기 위해
한국에 간 엄마와 같이 살아서면 하며 매일 졸라요.
헌데 노력을 봤지만 제대로 안되네요!!
좀 도와 줄 수 없나요?

[발자취 1010] 탈북자가족2008.07.21 ㏂8:57 59.10.1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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