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겔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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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누원고등학교 영상제작부 입니다.

답장 서울 도봉구에 있는 누원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찍게 되었는데,
내용이 새터민 분들 중 한분을 섭외해서 하루 일과를 찍고 인터뷰를 하는 영상입니다.
물론 사생활침해는 하지 않구요, 공릉사회복지관 쪽에도 연락을 해봤는데,
사정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 안되면 할 수 없지만 급한 마음에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촬영할 때도 조심스럽게 하겠습니다.
한번 깊게 생각해보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김한빛 010-3904-1558 /kimhanbit90@hanmail.net
문자나 전화 메일이라도 꼭 남겨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kimhanbit90@hanmail.net[발자취 919] 2007.09.12 ㏘4:09 74.62.239.36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목사님, 안녕하세요...

답장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중국에서부터 태국까지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척들도 힘들어서 못 구원 해 주는데 천 목사님이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리하나 목사님들과 모든 형제들에게 감사합니다...

[발자취 918] 방끗~2007.09.12 ㏘1:39 74.62.239.36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주님의 손길을 그리며

답장 안녕하세요! 천기원목사님.저는 중국에 있는 탈북자입니다.
살길을 찾아 미국에 가려고 중국에 왔지만 돈이 없으니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너무도 살기 힘들어 기자님들에게 글을 보내 봤더니
기자님들이 하나같이 목사님을 알려 주시더군요.
우리 탈북자들을 하나같이 친자식처럼 여기시고 잘 돌봐 주시는 좋으신 분이시라고요.
"올바른 소망에는 실망이 없습니다."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어질 것입니다."
목사님 저는 매일같이 목사님의 손길을 그리며 목사님께서
저에게도 자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매일 매시간 매초 빌고 빌고 또 빌고 기다립니다.
더 긴말을 안 하려고 합니다.
언제나 목사님의 손길을 기다리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목사님 저의 이메일은요 jinshi83@daum.net
연락기다립니다.

jinshi83@hanmil.net[발자취 917] 금석2007.09.09 ㏂4:35 68.192.48.14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 귀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답장 천기원목사님~! 저는 남서울평촌교회 스데반선교위원회를 맡아 구제사역에 동역하고 있는 장로입니다. 우연히 꽃제비들을 돕고저 찾다가 두리하나선교원과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역들과 헌신들을 알고 보게 되었습니다. 귀하신 헌신과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중국등지에서 구걸하며 생명 부지하는 우리의 동포들의 눈물겨움에 가슴이 아파오네요. 목사님이야말로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 최일선의 사역자십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 힘내십시오.

특별히 꽃제비와 관련한 정보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jingumdari@epost.go.kr[발자취 916] 최정동2007.08.28 ㏂1:31 203.144.160.249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도움 바랍니다.

답장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에서 살던 우숙이란 여자분 찾습니다. 나이는 76년생이니 31살 이구요...현재 중국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뒤로 아무것도 알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혹시 알고 있는 분 baixue7486@hanmail.net로 이메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baixue7486@naver.com[발자취 915] 백설2007.08.22 ㏂3:39 203.144.160.249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탈북자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두리하나교회 모든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답장 오늘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고 또 글을 읽다보니 가입하게 되었어요.

집 떠나 의지할 데 없는 우리 탈북자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주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선교단체가 있어 우리 탈북자들에게는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생기고 또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고향을 떠난 모든 이들에게는 따스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삶의 희망을 주는지.... 이 사이트에 왔다가는 모든 분들이 그런 위로의 말 한마디 삶의 희망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주시는 목사님들 몸 건강하세요. 그리고 집 떠나 해외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우리는 비록해외에서 고생은 하지만 밥은 굶지 않고 먹구 살 수 있잖아요.

우리 모두 고향에 남아계시는 부모형제, 친척친우, 고향의 모든 분들 또 우리자신들이 그들과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무사하기를 기도합시다.


dhrdldidjelsi@hanmail.net[발자취 914] 김철2007.08.17 ㏘7:50 121.134.88.16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천기원 목사님과 두리하나의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답장 목사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꿈에서도 생각을 못했던 머나먼 자유의 땅에까지 올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금까지 저를 위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수많은 탈북자들을 도와주시고 계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은 나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목사님을 알게 되어서 또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지금까지 하나님에게서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항상 감사하며 기도하며 또 하나님께 찬양드릴 때 마다. 항상 감사감사 그 말부터 나오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이제야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은 나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나 지금도 너무 행복해요. 이 땅에 잘 왔다고 생각해요. 후회하지 않아요. 이 땅이 너무 좋고 앞으로 남은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 것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참고 이겨가면서 언젠가는 가족과 만나서 이 자유의 땅에서 함께 잘살 것이라는 꿈과 희망, 믿음 속에서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목사님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이 나에게 주신 사랑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면서 열심히 살것입니다. 목사님 세나도 지금 잘 정착해서 열심히 일을 잘하고 있어요. 보름동안 몸이 아파서 일을 못했는데 담주 부터 인터뷰하고 세나랑 같이 일할꺼에요.

목사님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가족 데려오는 것도 하나님께 맡기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가족이 어디에서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어머니 동생들 살아계신다는 소식만이라도 들었으니까 이젠 더욱 더 열심히 살 것입니다.

이젠 목표가 생겼네요. 가족을 빨리 데려오려면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앞으로 내가 해야 할일들이 많다는 것들.. 또 어떻게 노력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목사님 괜찮아요. 가족의 소식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기쁜 일이에요.

슬픈 일도 있었지만 어찌하겠어요. 내가 맘 아프고 힘들어하고 지치면 안 되니까...나머지 가족을 위해서 힘내야죠. 우리 하나님만을 믿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발자취 913] Lois2007.07.29 ㏘1:55 121.134.88.16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희망의 빛을 그리며.

답장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 탈북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천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낯선 타향에 와서 온갖 수모와 천대를 다 받으며 외롭다고만 생각하면서 울고 울던 몸 이제는 여기에 들어와서 그리움의 회포를 나누게 되였습니다. 이제는 하루도 여기에 안 들어와 보면 못살 것 같아요.

고향을 그리는 마음의시구절과 피눈물 흘리던 같은 혈륙들의 필체를 구절구절 느끼면서 절대로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였으며 머지않아 안아보게 될 희망의 빛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j0216@hanmail.net[발자취 912] 김연주2007.07.23 ㏂1:46 121.134.88.16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도움의 손길을..

답장 안녕하세요?
어떤 분의 도움으로 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살고 있는 탈북 여성입니다..
먼저 우리 탈북자들을 생명의 위엄을 무릅쓰고 구원해주시고 있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동포들이 살고 있는 한국에 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j0216@hanmail.net[발자취 911] 김연주2007.07.21 ㏂2:48 121.134.88.16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목사님 저도 좀 도와주세요.

답장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에요.
목사님.. 대해서 많이 글을 읽어봤는데 정말 많은 탈북자들을 구원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도 좀 도와주시면 안 되나요?..
저 여기 저 나이또래 북한 칭구들 2명이나 있어요...
저보다 다 나이가 어려서 제가 언니질도 해야 되고 ..
저보다 다들 늦게 와서 환경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많이 근심돼요..
너무 불쌍해요.. 지금 그 애들은 식당에서 3달 동안은 월급 못 받고
먹구 자고 중국말 배워주고 환경 익숙 시켜주는 이유로 3달 동안 월급 안주기로 했대요...
그러다 언제 어느 때에 아무 짐도 없이 잡혀나갈지 몰라요.
목사님..저를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한국 돈 백만원만 있으면 저 집세 맡고 동생들 데려다가 집에서 안전하게 일시키고 싶어요. ...

어떤 일이냐고요?.. 정말 이런 말해서 죄송한데요.
지금 저 애들하고 저하고 살길은 화상 채팅이라는 걸 해야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으면 정말 할일이 없거든요..
정말 한국 돈 백만원만 있으면 먼저 안전하게 할 수 있고 돈도..
정말 괜찮케 벌수 있어요...나뿐일 한다고 욕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이 꾸린데서 할려면 한 달에 100만 벌꺼도 40만 밖에 못 가져요
이런 저런 사람 사정 다 봐 주자면 목사님도 힘드신 거 알겠지만...
그럼 한 달 동안 돈 빌려주시면 안 되나요?..

정말 저 경건한 마음으로 이글을 쓰고 있어요..
거짓말이나 속이려고 이런 글 쓰고 있다면 전 벌 받을꺼에요..
정말 이런 거 하지 말고 입술 깨물고 노력해서 돈 모아서 그때까지..
동생들 잡히지 않으면 같이 살려고 했었는데..생각처럼 안 되네요 ..
목사님이 이걸 도와주신다면 정말 그 은혜 잊지 않고
하나님의 은덕으로 믿고 평생 잊지 않고 살게요...
부탁해요..이런 말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매일매일 메일 열어보면서 목사님의 편지 기다릴게요..
메일주소는[pingk_402@hanmail.net]
매일 매일 켜보면서 기다릴게요. 여기에도 자주 오구요
미안해요 ..


pingk_402@hanmail.net[발자취 910] 정현아2007.07.13 ㏂12:15 121.134.88.16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천목사님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답장 탈북자동지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가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였습니다. 너무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두리하나교회분들의 도움이 컸으리라 생각됩니다.

두리하나교회를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천목사님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저의 메일로 꼭 답변 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76-ssk@hanmail.net[발자취 909] 김순실2007.07.08 ㏘8:25 125.133.26.220
글수정 글삭제 천기원님 답장: Re: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찾아 오세요.
감사합니다.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천기원목사님께

답장 전 지금 한국에 정착하고 사는 탈북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중국에 있는 누나를 한국에 데려오려고 하는데,
돈은 준비되어 있지만 두 번 사기 당해서 이젠 믿을 곳이 없네여.
그래서 목사님한데 부탁드립니다.  
그냥 도와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드리겠습니다.
지금 데려오는 가격으로 어떻게 데려올 수 없는지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ghdtjdfuf78@hanmail.net[발자취 908] xkfqnrwk2007.06.15 ㏘5:44 125.133.26.220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1.1.4322) 선교사님 안녕하시죠?

답장 저는 뉴저지 소망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의 간증 설교를 듣고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저지에 지부가 있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좀처럼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웹싸이트에 전혀 연결이 없어요)
저희 교회에 남겨주신 연락처도 없구, 하다못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미주 여러 지부중 동부쪽의 연락처와 주소를 가르쳐 주세요.

저와 제 아내는 아직도 그날의 안타까움을 잊을 수 없답니다.
건강하시고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승리하세요!!


BEOMTAK@YAHOO.COM[발자취 907] 탁범규2007.06.12 ㏂7:51 71.172.140.222
글수정 글삭제 천기원님 답장: Re: 형제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탁형제님, 안녕하세요. 두리하나 천기원목사입니다.
한 달 가까이 미주 집회를 잘 마치고 건강한 몸으로 한국에 잘 돌아 왔습니다.
잊지 않고 기도와 사랑으로 도와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두리하나는 서울 본부와 USA 워싱턴 본부, 각주에 지부가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독립적인 법인체이지만 유기적인 협력선교기관입니다.
한국의 이사장님은 김진홍목사님이시며,
미국 이사장님은 워싱턴 UMC 조영진감리사님 이십니다.

워싱턴 본부 조영진이사장님과 동부쪽 뉴저지 김영배이사님, 뉴욕 김영란이사님의 연락처는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중 어느 곳으로 연락하셔도 유기적인 협력이 될 것 입니다.
북한을 향한 탁형제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글수정 글삭제 탁범규님 답장: Re: 안녕하세요, 목사님?
직접 연락을 주시리라고는 생각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간증 말씀 듣고 참 많은 생각을 했구요,
우리가 해외선교, 해외선교 외치는 것에 대한 회의감 내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집안을 잘 다스리고 나서 밖을 돌보아야 하는데.....
왠지 보여주려고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 민족의 앞날을 위해서 애쓰시는 목사님께 정말 감사 올립니다.

저희 부부가 약정한 금액은 일 년에 $3,000입니다.
매월 $250씩 정해지는 곳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늘 그러셨듯이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P.S; 제 연락처는 201) 707-36** 입니다.
     한인 타운에서 옷가게 하고 있어요.
     꼭 방문하세요, 식사 대접해 드리구 싶습니다. ㅎㅎ.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인사드립니다.

답장 천기원목사님께 인사드립니다.
한국 입국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의 진심하신 많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누구인지 금방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인가는 만나 뵈는 날이 꼭 있을 거라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lichun59@hanmail.com[발자취 906] 2007.06.01 ㏘2:10 68.192.48.147
         
         
글수정 글삭제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 주님의 품으로

답장 보잘것없는 탈북자 주님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중국에서 주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하여주심을 감사드리며 한국으로가 주님께 감사하며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의 어린 딸 이 향순

mnc006@hanmail.net[발자취 905] 리향순2007.05.15 ㏂3:51 66.135.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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