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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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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0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EMB3; IEMB3)오빈..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는 찬송가사처럼, 지금보다는 나중에, 오늘보다는 내일 더욱 형통할 것이라는 주님 안에서의 믿음 가지고 힘차게 나아 갑시다^^ 06/11
7289 211.104.82.23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라오르 향심님.. 천목사님이 향심님의 아픔을 누구보다 많이 이해하십니다. 저도 어떻게든 힘써 볼께요..힘내세요..^^ 06/10
7288 211.104.82.23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라오르 장신대에서 영화 크로싱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양떼들의 상처를 싸매주지 않으면서 촛불집회를 선동하며 의견이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전도사님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06/10
7287 59.10.17.242,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강성민 목사님, 그리고 두리하나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서로가 만날 수 없고 각자 하는 일은 달라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곳곳 처처에 있나 봅니다.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 간다는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마치 영적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기분입니다. 06/09
728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지난주 월요기도모임 우선순위 기도 제목 이였던 '자유를 찾아 떠난 5명의 형제자매'가 무사히 국경을 넘어 6월 6일 자유의 땅 두리하나 쉼터에 도착하여 대사관에 잘 인도 되었습니다. 기도 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6/09
728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향심.. 저는 훈춘에 있는 탈북자 향심 본명(한 향숙)(여성) 21세입니다. 경일 오빠소개로 이렇게 편지를 남깁니다. 저는 지금 훈춘에 있고 저를 좀 한국 보내주세요. 전화번호를 드리겠습니다. 06/09
728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부흥.. 사모님, 택배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ㅜㅜ 빨리 받아 보고 싶은데... 06/09
7283 24.168.134.6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nfoPath.1)강성민 항상 문제는 자신에게 있나 봅니다. 내 자신이 좀더 낮아져서 예수님을 닮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겠지요. 교회 안에서는 항상 잘하면서 밖에 나가서는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하는 내 모습이 참 부끄럽네요."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라고 했듯이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자신의 달란트로 실천적으로 참여할 수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목사님 비롯해서 두리하나 가족 여러분 항상 주님안에서 영육간에 강건해져서 선한 싸움에서 승리합시다. 악의 끝은 멸망이지만 선의 끝은  그 시기가 문제이지 반드시 열매가 있잖아요. 우리 육신은 100년도 못 살지만 주님은 선한 지체들을 이용해서 그 분의 역사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 06/06
7282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EMB3; IEMB3)오빈.. 탈북동포주일도 하루하루 다가오고, 우리 시험도 성큼성큼 다가오고....., 06/06
7281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오빈..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모든 길은 사랑으로 통한다!! 06/05
728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사무실 오늘 오후 5시 두리하나 사무실에서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들께서는 모두 오셔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탈북동포주일 기념예배 준비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06/04
7279 213.47.65.22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오빈.. 비엔나에는 헬로키티 민박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viennakittyhouse 06/03
7278 59.10.17.170,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오빈.. 사랑, 주님은 우리의 고향이시며, 우리의 둥지이십니다. 06/01
7277 61.101.151.105,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V1;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데보라 어메,,,간만에 사이트 들어왔는데 귀여운 애늙은이 요하니의 감동의 글이 반기네요. 요한이 요즘 또 크나큰 은혜 받았나 부다,,, 물론 저도 매일 매일 큰 은혜와 축복 속에 살고 있지만,,, 요한이가 졸업을 앞두고 많이 성장한 거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그리고 목사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감사의 말 천 마디를 해도 모자라니까 목사님이 바라시는 자식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이번 여름방학에도 쉬지 않고 공부 계속할 수 있게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우리 형제자매님들 사랑해요~ 05/31
7276 211.182.211.1,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부흥.. 사모님, 메일 답장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천국의 국경을 넘다 디비디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북한에 가다 영상도.....  수고하십시오&& 05/30
727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천국의 국경" 영국 BBC방송 예고편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23994.stm 05/30
727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두리하나 조선일보가 협력 취재한 '천국의 국경'이 6월 9일부터 11일까지 EBS 교육방송에서 밤 11시 10분부터 12시 10분까지 3일에 걸쳐 3부작으로 나갑니다. 6월 14일과 15일에 재방송도 합니다. 05/29
7273 59.10.17.22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박준규 제가 일하는 직장이 병원입니다. 대한민국 남자 간호사입니다. 환자 중에 탈북한 여성 환자분이 계십니다. 고향에 부모님들이 계시는데 매일매일 눈물로 삽니다. 그래서 저두 조그마한 도움이 될까 해서 가입합니다. 도와주세여.. 05/29
7272 59.10.17.22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Historymaker 북한 선교학을 배우는 과정에 잠시 들렸다가 갑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05/29
7271 211.182.211.1,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부흥.. 목사님, 사모님,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 하시고 회답 바랍니다. 늘 주평주승!!!^^* 05/28
727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사무실 오늘(27일) 오전11시 운영위원회가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운영위원들은 참석하여 주셔서 주님께 더 큰 기쁨으로 드려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05/27
7269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은방울 김제관 오빠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저 지금 한국인데요..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05/26
7268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오빈.. 저도 감사하고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요즘은 더 많이 생각나네요. 마음이 허해진 것 같아서 약 좀 먹을 생각 입니다. 모두 들 함께 말씀의 약으로 더 든든히 서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05/26
7267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미국에서 천기원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05/25
7266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천기원 물설고 낯선 미국 땅에서 외롭고 힘든 가운데서도 감사를 잊지 않고 성실하고 착실하게 한걸음 한걸음 목표를 향해 걸어 나가는 요한이, 나오미, 데보라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도록 고맙고 감사하구나. 머잖아 세운 목표를 이루고 정상에 우뚝 설 너희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뿌듯하며, 미국 난민사에 길이 길이 기억될 최초로 미국에 들어온 탈북자로서‘성공한 사람’요한, 나오미, 데보라로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 될 것이다. 05/25
7265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나오미 그루터기님, 같은 미국 땅에 살면서 도움이 되지못하고 힘이 되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에요. 함께 온 일행들 중에 제일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돌아보는 모습에 항상 감동되어 머리가 숙여집니다. 2년 전 저의 미국행 그룹을 인솔하던 그때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근데 그루터기님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에 아픔의 응어리가 맺혀 있는 듯한 느낌은 왜서일까요...죄책감 때문인 것 같아요. 친누나의 마음으로 돌봐주지 못한 죄책감 말이에요. 05/25
7264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그루터기 천기원목사님, 저에게 해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동남아의 모 호텔 앞에서 처음으로 만났던 사모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두리하나 선교회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부모님과 동생들이 보고 싶습니다. 전화통화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휴~~~ 05/25
7263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그루터기 주님만이 내 소망, 참 친구. 세상친구 날 버려도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네~ 내가 탈북자라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처럼 살 수 있기를 온 맘 다해 소망합니다. 05/25
7262 59.10.17.159,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그루터기 뉴저지의 김목사님과 사모님, 친자식처럼 대해주시고 FBI사건 때 무조건적으로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하루에 네 번이나 국제전화를 걸어 저를 위로해주는 소중한 친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나오미님에게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잠수 중이신 한나님, 어디서 뭘 하든 간에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수도 너무 오래 하면 다시 부상할 능력을 상실하여 깊은 바닷물 속에 영영 갇혀버릴 수가 있습니다. 미모의 여인 데보라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앓지 말고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의 소원 이루실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착하고 이쁜 찬미님, 사랑하는 어머님과의 상봉이 하루속히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5-3=2+2=4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면 이해가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된다.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된다. 05/25
7261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사무실 내일(25일) 주일예배는 두리하나교회와 두레교회(김진홍목사님) 연합으로 두레교회에서 북한선교 특별 예배로 1부 9시30분, 2부 11시 30분, 3부 오후 2시에 드려집니다. 두리하나 사무실에서 1차 7시30분 2차 10시30분에 출발하는 교회차량이 준비되어 있으니 함께하셔서 많은 은혜 받으시길 바랍니다. 05/24
7260 75.56.55.20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저에 대한 꽃비님의 친절과 신뢰에 감사드립니다. 05/23
7259 220.83.42.1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디모데 시간되면 자주 가고 싶네요. 지금은 공부를 하느라 바쁘네요. 열심히 기도해 주시구요. 두리하나를 위해 기도할께요. 주님의 나라를 이루는데 쓰임받는 선교단체니까요. 함께 북한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준비해요. 우리의 약함으로 하나님은 북한과 세계의 복음화를 이뤄가실것을 믿어요. 항상 힘 내시구요.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05/23
7258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강성민 금요 예배에 직접 가지 못해서 이렇게 글로나마 몇 자 남깁니다. 두리하나 가족의 책임이 막중함을 한번쯤 깊이 기도해 보신 분이라면 잘 아실 거예요.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계시잖아요. 아무쪼록 기도와 물질로 도와주시는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두리하나 가족 모든 분들이 노력해야겠어요. 05/23
7257 75.56.55.20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천기원목사님, 미국행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5/23
7256 59.10.17.164,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철새.. 라오르형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천목사님과 사모님, 두리하나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05/22
7255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라오르 철새 아우야, 이곳에서 너의 글 보니 너무 반갑다..덥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너에 대한 선한 계획을 믿고 건강 잘 챙기고..많이 보고싶다..^^ 05/22
7254 61.101.151.105,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V1;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축복가득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두리하나 모든 분들에게 넘쳐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웃고 계실 것입니다!! ^^ 05/22
7253 61.101.151.105,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V1;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철새.. 디모데, 영순이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여 두리하나 교회 모임에 참석한 모습을 보니 참 기쁘다^^ 한국에 무사히 도착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주님의 은혜아래 한국정착을 잘 해 나가길 바랄게!! 부디 앓지 말고 건강하여서 자신의 생각으로 말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나가길 바라면서....먼 태국 땅에서.. 05/22
7252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오빈..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있다는 행복,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는 두터운 그림자의 위로처럼 새 힘이 돋네요. 사람과 사람,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배려와 만남^^. 05/22
7251 59.10.17.18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빛과소금 두리하나 가족 중에 내 이름은 빼 놓으셨네여, 박하나님..~~ 서운하네여, 차별인가요?? 암튼 회개하시오 ~~ 05/21
725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부흥.. 간만에 글을 남깁니다. 목사님은 잘 계시는지.. 가끔 한번 올라갈 때도 바쁘셔서 얼굴도 못보고.. 저는 이곳에서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3년 동안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고.. 그러나 생각하면 할수록 내가 아닌 그분이 인도하심이 팍팍 느껴집니다. 좋은 소식으로 뵙기 바랍니다. 사모님, 누나들, 형님들, 다 건강히 지내십시오.^^ 05/21
7249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라니.. 목사님, 사모님 보고 파요.. ㅋㅋ 미라언니... 나 하고도 데이트 해여,,,ㅋㅋㅋ 05/21
7248 121.161.163.11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해바라기 두리하나 파이팅!!! 05/21
7247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 하나야, 밥 많이 먹는 것, 얼굴 예쁜거, 너무 착한거, 다 용서할 테니 이제 속히 돌아오기 바란다. 청소도 해야 하고, 설거지 할 그릇도 가득 쌓였고... 잠시 떠난 네의 그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ㅠㅠ 05/21
7246 59.10.17.175,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하나.. 벌써 밤이라 ㅎ 어쩌다 학교에서 늦게까지 리포트를 쓰고 있는 시간에 이메일 확인하다 두리하나 월요모임 후기가 왔기에 들러보고 갑네다~ 고작 하루 얼굴들 못 보았는데 벌써 이렇게 그리운 얼굴들 생각에 하나의 마음이 설레이네요. ㅎ 목사님 싸모님 ㅎ 보고싶어요. 어ㅇ엉 ㅎ 그래도 열심히 내게 맡은 바 본분을 지키기 위해 ㅎㅎ 좀 유식했나?? ㅎ 조간사님두 보고 싶고, 상준, 이병희전도사님, 승훈 전도사님, 그리고 또 성화, 이 사모님(박사모님ㅎ) 얼굴들 그려보면서 이렇게 이름을 적는 것만도 저의 얼굴에 그리움이란 세 글자가 사~악~소리 없이 지나가네요. ㅎ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ㅠ.ㅠ 그러지 못하는 나도 한심하고 ㅎ 암튼 열 마디 필요 없고 모두 보고 싶어요. ㅎ 내 옆에 있는 모든 울 두리하나 가족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기를 .....그래야 나도 건강하니깐요. ㅎㅎ 목사님 사모님 하나 보고 싶죠? ㅎㅎ 저도 무지 보고시포용 ㅎㅎㅎ 너무 길었나? ㅎㅎ 그럼 저는 또 리포트를 쓰러 갑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두리하나 가족님들 주님 안에서 따랑해욤~^^* 05/20
7245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빛과소금 강성민 썜...ㅋㅋ 홧팅요,,ㅋㅋ 숙제 해야하는데..ㅠㅠ 피곤하네여,ㅋㅋ 미라언니~~ 데이트는 언제 할거에여?ㅋㅋ 05/20
7244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두리하나 바마에 도착 했다면 태국까지 갈 필요 없이 버마 주재 한국대사관으로 연락하시면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05/20
7243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평화.. 버마를 거쳐서 태국으로 가는 길도 있습니까? 급히 답변 바랍니다. 05/20
7242 123.229.171.87,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천기원 끔찍이?? 아니 깜찍이지..2000년도 어느날, 군에 간다고 떠나더니.. 그러고 보니 세월이 많이도 흘렀네.. 지금은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고, 알아나 볼런지..보고 싶네요. 이렇게라도 연락 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자주 오세요. 05/20
7241 59.10.17.238,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강성민 너무 죄송합니다. 시간 내서 주중 예배에도 참석해야 하는데 여건이 허락지 않네요. 두리하나 교회에 오시는 북한에서 오신 형제자매님들! 제가 그 아픔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어렵더라도 힘내시고 소망을 가지세요. 그래도 우리에게는 대장이신 예수님이 계시잖아요. 찬송가에도 나오듯이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항상 주님이 동행하시잖아요. 그리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려고 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특히 저하고 공부하는 분 힘내세요. 밤이 밤으로 끝나지 않고 반드시 새벽이 올 것이며 눈부실 정도로 찬란한 햇살이 쏟아질 거예요. 하루하루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두리하나 화이팅!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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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주님의 손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