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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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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마정춘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새터민 여자들은 보아라. 너희들이 신변에 위협이 따르는 중국에서는 교포 남편이나 중국인 남편에게 갖은 아양을 다 떨며 살다가 한국에 오니깐 배신을 때려. 북한에서부터 너희들의 남녀관계가 복잡하단 것은 알았으되, 자식들에게 친부와 갈라지는 고통까지 안겨주면서 같은 새터민 남자들과 살려는 이유는 도대체 뭐지? 인천 모자살인사건 같은 일을 당하려고? 신변안전이 해결된 한국에 온 후에는 자식들에게 친부와 갈라져 살아야 하는 아픔을 주면서까지 중국인 남편을 버리고 귀순 길에 잠깐 알게 된 새터민 남자들이랑 결혼해서 살려는 이 은혜도 모르는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아. 너희들이 그러니깐 인천모자 살인사건 같은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언제 너희 본인들이 그 피해자가 될란지 모르니깐 조심하기 바란다. 08/24
7389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나오미 우리 그루터기님 미국에서 검정고시 합격했어요.ㅜㅜ 근데 대학 가려니 머니가 문제네요ㅠㅠ 그루터기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참 대단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루터기님은 꼭 해낼 거라고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저희랑 함께 온 탈북 형제 자매들 중에 제일 힘든 상황 이였는데 어려움을 딛고 도전에 성공하신 그루터기님 너무 존경스러워요. 08/24
7388 74.129.68.199,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한바울 두리하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러시아에서 미국에 무사히 도착한 한바울입니다. 천목사님의 사랑과 은혜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또 두리하나 교회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면 모두 만나 볼 수 있을는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08/22
7387 24.168.133.7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명희.. 배현실자매님!!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저나도 안 되고..보고파요..연락주삼...^^ 08/20
7386 24.168.133.7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명희.. 장군님!! 여기에 들어오니 비로서 만나게 되는군요..그러잖아도 방금 정마리아님과 장군님이 보고싶다고 얘기 했었는데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08/20
7385 68.174.38.8,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김성수 북한 선교에 마음이 있고, 먼저 자원봉사부터 시작하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08/19
7384 59.44.39.2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이소영 하나님의 은혜로 한국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있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08/18
7383 124.49.41.5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FunWebProducts; .NET CLR 2.0.50727)마정춘 명희라는 분 혹시 전문길이라는 친구를 아시는지요? 08/13
7382 211.104.82.23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라오르 누가 명희 누님을 화나게 했습니까? 저가 혼내 주리다..^^ 08/13
7381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소향.. 지금도 중국에서 위험에서 가슴 졸이며 살고계시는 우리형제여러분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저녁마다 새터민 알리기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녁8시부터 새터민 쉼터에 오셔서 하나님사랑을 전파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함께 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08/12
738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두리하나 두리하나 식구들은 오늘부터 3일간 하계수련회를 위하여 경기도 발안에 있는 송내수련원으로 떠납니다. 많은 은혜받고 성령충만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08/11
7379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명희.. 약속 해놓고 딴말 하는 사람 제일 시로ㅠㅠ잉~ 짱나~ 나쁜사람 같으니... 08/10
7378 119.65.235.44,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2)훈이.. 핸드폰 원래 번호루 개통했어요~ 다만 전에 핸드폰 잃어버리는 바람에 전화번호부도 같이 잃어버렸어요ㅜㅜ 이름과 함께 문자 하나씩 부탁합니다... 08/09
7377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글로리아 이사야 님, 힘내세요. 세상을 향해 힘차게 딛고 일어나세요. 지금 겪는 고난보다도 더 견디기 힘든 풍파가 있을지라도 다시 일어설 수밖에 없는 우리잖아요. 내 태가 묻힌 그 땅, 내 부모, 형제가 숨 쉬고 있는 그 땅, 버릴래야 버릴 수 없이 마음 깊은 곳에 스며있는 미련의 그 땅... 어떻게 떠나온 땅인데... 지금 겪는 고난보다도 더 힘든 고난이 닥칠지라도 그것을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형제님에겐 있어요. 왜냐면 형제님 곁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고난과 어려움을 당할 땐 도저히 삼키기 어려운 쓰디쓴 약 같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맞는 기쁨은 너무나 값지고 귀한 것이죠. 찬양한곡 드릴게요.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원망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나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고난을 통해 형제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땅에서부터 선택하여 형제님을 인도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계획과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된 님,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속에서 행복한 가정도 이뤄지고, 또 부모님들과 형제님들과의 만남도 이루어짐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08/08
7376 59.10.17.222,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훈이.. 생일 케익에 불 붙이고 우리가 목사님께 노래를 불러드릴 때, 짓궂게 옆에 있던 성룡이와 령준이의 머리를 쓰다듬으시며 생각에 잠겨 계시던 목사님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목사님, 제가 비록 잘 표현은 못하지만 저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목사님을 향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08/08
737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이사야 저는 통일부 하나원을 수료한 탈북자입니다..혼자 여기 대한민국에 와서 너무나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세종로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국제결혼 서류를 접수했지만 여기 공무원들이 약속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이젠 저에게 결혼생활도 그냥 꿈에 불가한 것 같습니다, 탈북자라 하여 취직에도 불이익, 해외 출입국에도 불이익, 치사하게 결혼생활까지도 걸림돌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기간을 주면서 아내가 될 사람이 사증허가가 나온다고 기다리라고 하여 결혼식까지 잡아놓았지만....저와 이야기한 세종로 출장소 공무원들의 약속은 전부 거짓말이  였습니다...출장소에 편지도 보내보고 전화도 하였지만 아무 소식도 전달해주지 않았습니다...질문 드립니다..지금 저는 아무 희망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약 출장소 안에서 제가 자살을 하는 경우 불법으로 되여 나중에 북한에서 저의 친척 형제들이 탈출하여 남한으로 오게 되면 저 때문에 정부로부터 이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까??? 08/08
737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쭈~... 목사님~ 저 오늘에야 이 사이트에 들러봤어요. 이렇게 글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알고요~저야말로 젤 많이 감사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목사님께 걱정만 끼치고 있습니다. 다빈이는 어제 병원 가서 담달에 수술 일정이 잡혔습니다.항상부족한우리모자챙겨주시고 가슴 아파 해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께 항상 감사의 맘과 부보님의 끈끈한 정 느낍니다. 두리하나에 계시는 모든 울 식구들 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생활 더 열심히 잘할게요. 다빈의 엄마~~~ 08/08
7373 59.10.17.15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천기원 모든 분들께 분에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08/08
7372 59.10.17.15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글로리아 목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영육 간에 강건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벌써 새벽 두시가 넘었습니다. 08/07
7371 59.10.17.15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미국삐순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 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ㅠㅠㅠ 여긴 오늘이 6일인데...목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 사랑해요 ~~ 08/07
7370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오늘 남-북이 두리하나 되어 시원한 계곡과 물이 있는 강원도로 전 교인이 여름 캠프를 떠납니다. ^^* 08/07
7369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빛과소금 목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셔서 목사님의 건강과 하시는 일 다 잘되어서 하나님께 더 많은 영광 돌리길 기원합니다. 08/06
7368 59.10.17.20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하나.. 할렐루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힌트는 작은 것에 최선을 다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겉과 속이 같은 사람...오늘 하루도 이 말씀 붙잡고 무너지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울 가족님들도 주님 안에서 오늘하루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8/06
7367 24.168.133.75,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nfoPath.1)은경.. 목사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08/06
736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빛과소금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늘 힘들고 지치고 상처받고 고통 속에서 살아 갈 때가 넘 많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진정한 깨달음과 감사하는 맘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면 겸손으로 인하여 축복받는다는 것입니다. 축복은 바로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 그 마음에 평안이 있을 것이고 회계하면 구원과 영생을 얻는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도 그런 삶을 살려고 회계하고 노력한답니다. 그런데 자꾸 시험에 빠지네요. 여러분들의 간절한 소중하고 소중한 그 기도 부탁드립니다. 08/05
7365 99.150.0.18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그루터기 밖에는 지금 비가 옵니다. 왠지 쓸쓸해지고, 부모님과 동생들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 오는 날이 싫습니다. 08/05
7364 59.10.17.15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강성민 부흥아! 너무나 짧은 만남이어서 아쉽구나! 항상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열심히 살자. 그리고 네가 바라는 기도제목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별로 많은 도움도 되지도 이안하구나. 항상 영육 간에 강건하길...... 08/05
7363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빛과소금 어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많은 은혜 받았어요. 여러분들도 많이 참가하셔서 앞으로도 많은 은혜 받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목사님 넘 멋있었어요,, 왜케 잘 생기셨는지~~ㅋㅋ 08/04
7362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소향.. 두리하나선교회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요^^ 08/04
7361 59.10.17.22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라오르 훈이형, 전화 정지 시키세요..안 그러면 막 씁니다. 08/01
7360 119.65.235.44,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2)훈이.. 전화 잃어버렸어요 ㅠㅠㅠ 주은 사람이 돌려주지 않는군요ㅜㅜ 08/01
7359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피아노, 베이스 기타. 07/31
7358 59.10.17.22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이정훈 영어 사이트에서 번역 봉사하고 싶습니다. 07/30
7357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빛과소금 피아노와 베이스 기타 중고로 파실 분 없나요? 두리하나에서 귀하게 쓰겠습니다. 꼭 연락바랍니다. (관리부) 02-532-2513 07/29
735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안녕하세요~ 두리하나교회 박하나 간사임다 ㅎ 두리하나 교회에서 아직 피아노가 없어서 중고라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혹시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 피아노를 파실 분은 두리하나교회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리하나교회 전화번호는 1577-9121 또는 :02-3477-2191임다~ 07/28
735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꽃비.. 마음도 이쁘고 얼굴도 이쁜 현실자매님을 만나서 저두 넘 방갑고 감사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 계속되길 바래요^^ 07/28
735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현실.. 저는 이번 예수가족 연합캠프에 참가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감사합니다. 2박 3일 너무나 잼 있었구요... 천목사님..사모님..감사합니다. 그리고  전도사님들과 두리하나 가족들이 하나님의 은혜 충만하게 받으시길 바랄게요.. 07/28
7353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에고, 허리야. 내 허리야!! 일주일 정도를 의자에 앉을 수가 없더군요. 허리통증 때문에....., 07/26
7352 59.10.17.22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전효창 주여!!! 목사님에게 건강과 용기를 이 북녘 땅에도 복음의 빛이 그리고 마음껏 찬송부를 그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07/24
7351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관리자 긴 내용의 글은 나눔마당이나 새벽이슬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07/15
7350 119.66.179.13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강성민 정말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네요. 금강산 피격사건. 알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시대가 어려울수록 깨어있는 지도자들이 많아야 할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듯 싶습니다. 구한말 우리 민족이 분열되어있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열강으로부터 온갖 이권을 빼앗기고 결국은 일제의 식민지화! 역사는 반복될 수도 있습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수 있는 냉정한 국제사회! 남한은 국론이 분열되고 북녘땅은 흑암의 세력에 의해 짓눌려 있는 상황! 하지만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이럴때일수록 믿는 사람들부터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믿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우리 민족에 뜻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큰 그릇으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용광로와 같은 불속에서 정금처럼 단련되어야 하겠죠. 하나님 밖에서는 고통으로 끝날 수 있는 일들이 하나님안에서는 고난이 되어서 반드시 열매가 있습니다. 나라가 온전할 때 개인의 안녕도 지켜질 수 있겠죠 자신의 개인 기도도 중요하겠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07/15
7349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5 년 전, 그 바닷가 생각이 나네요. 그 사람들도, 그 때 삶아 먹던 백사장 위에서의 참게도, 사진 찾아서 올리고 싶다는 충동^^. 하지만 지금은 바닷가라는 소리만 들어도 슬프네요. 비극의 바닷가, 파도소리만 아프게 아프게 밀려오네요-- 07/15
7348 125.130.149.9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쪽바리 독도는 일본 땅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땅이구요. 07/14
7347 59.10.17.15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강성민 여기를 방문하시는 우선 감사드리며 한 가지 부탁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두리하나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평소에 통일문제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 저기 싸이트 돌아다니다가 결국 이곳을 찾게 되었죠. 처음에는 북한에서 오시 분들과 매우 어색했지만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진답니다. 같은 민족이지만 장기전인 분단으로 인해 문화적인 차이가 많이 나죠. 하지만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게 되고 친해질 수 있습니다. 남한에 사시는 여러분들처럼 저도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통한 한반도 통일이 이 시대의 우리 민족의 소명이라고 생각하기에 부족하지만 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이 두리하나교회가 부흥이 되어서 남북의 성도가 우렁차게 찬송가를 부르고 말씀 듣고 서로교제하고 같이 슬퍼하고 기뻐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실 일이 아닐까요? 뒤집어서 말한다면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겠죠. 주님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적재적소에 배치될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금이 추수 때라고 봅니다. "추수 때가 되었으니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저는 매일 기도합니다. 각 개인마다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있어야할 자리가 같지 않겠지만 북한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교회 구성원들이 말씀에 순종한다면 인적 물적 조건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오히려 "고난이 유익이라" 라는 말씀이 있듯이 그 열매는 매우 클 것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말씀 앞에 올바르게 섰을 때 과연 무엇이 두려울까요? 자원, 인구, 영토, 등이 그렇게 비중이 클까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을 믿는 백성에게는 열국의 재물을 다 준다고 했습니다. 이 민족이 잘되길 바라고 열방을 향해 나아가기를 원하는 많은 믿음의 일꾼들의 손길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우리들의 의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성령님이 역사하실 때 온갖 악한 세력들이 그 불길에 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모든 어두움의 담들이 걷힐 것입니다. 물론 멀리서 물질과 기도도 중요하겠지만 직접 만나서 서로의 아픔을 알고 하나가 되는 것이 더 의미가 클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영적 동지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두리하나가족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그리고 밖에서 이 두리하나교회를 지켜보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잘할 때 칭찬해주시고 못할 때는 질타도 해주세요. 두서없이 너무나 길게 썼나봅니다. 07/13
7346 59.10.17.15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백야3.98 안녕하세요? 우리 두리하나 칭구들은 바다구경 안 가나요? 바다가고 싶어요!~ 07/13
7345 59.10.17.151,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InfoPath.1)강성민 저 개인적인 사견임을 전제로 해서 아래 씌여진 글에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두리하나선교회는 특정 정파를 지지하거나 어떤 정치적인 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정치적인 결사체가 아닙니다. 정치적인 운동을 하고 싶으시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특정정당에 가입해서 활동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교회의 성도로서 저는 두리하나교회는 이 민족이 주님의 복음으로 하나가 되도록 하기위해서 세워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라는 성경말씀처럼 반드시 이 두리하나교회가 한반도 통일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우상에는 보이는 우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정치적인 견해 또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다면 우상숭배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겠지요. 사람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다르기에 저 자신부터 말씀 앞에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지요. 각 개인 하나하나가 말씀 앞에 깨지지 않고서는 세상이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 예수님의 바램이겠지요.  혹시나 이 글 통해서 오해가 생겼다면 죄송합니다. 07/13
734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믹.... 이 사이트가 한국 우익연합에서 정한 베스트 사이트로 등록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07/13
7343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보송이 눈물, 이제는 기쁨의 다이아몬드로 반짝 거리겠네요. 그 보석빛 나도 보고 싶네요. 그리고 보송이 오스트리아에도 오는가요? 07/12
7342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명희.. 장군님생각에 하루에도 몇 번씩 눈물 흘리며 몸부림치고 있어요. 어찌 이 딸을 이렇게 몇 년 몇 달씩 버려두나이까. ㅎㅎ하루빨리 연락주시고 두리하나교회에서 뵙요...장군님 오시는 날에 국기 계양식이라도 해야 할 텐데ㅎㅎ 07/09
7341 211.187.50.89,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1.1.4322)찬양박사 보송이가 무사히 한국에 와서 정말 기쁘네요. 보송이 아빠도 함께 오신거죠? 한국에서 치료받으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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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주님의 손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