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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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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0 61.72.205.2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NET CLR 1.1.4322; .NET CLR 2.0.50727)진달래 참 오랜만에 이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여기에 올라와있는 글들을 읽을 때마다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오는 이 눈물,,, 언제면 눈물샘이 마를지... 10/06
7489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오빈님! 찰떡은 저도 오늘 먹었습니다. 제가 아는 교회 권사님이 먹으라고 몇개를 주셔서 냉큼 받아먹었지요. ㅎㅎ 암튼 감사합니다. 10/06
7488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데보라 감사합니다. 오빈님,,참 하늘의 일은 예상을 할 수가 없네요,,,이번일루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고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바쁘다고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랬었는데,,, 우리 사랑하는 목사님이랑 두리하나 가족 여러분들두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하루 주님 안에서 평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랄게요. 10/06
7487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최진실은 우리 곁을 떠났다, 아픔과 외로움을 떠나...우리에게 아픔과 외로움만 남겨놓고. 진실을 찾자! 다시는 이런 비극이 재현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가짐으로.ㅠㅠ(최진실의 혼을 달래본다.) 10/06
7486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데보라님, 마음 아프네요. 어지러운 이 세상 우리 살아 갈 때에 주님 뜻이 무엇인지 우리 알 수 없지만.......,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힘 주시기를... 10/06
7485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그루터기님, 찰떡도 먹었거든요. 담에 만나면 전자렌지로 찰떡 만드는 법 시범, 시식 시켜 드릴께요. 10/06
7484 59.10.17.14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장춘.. 여기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장춘의 어느 한 식당에서 일하다가 <연길동> 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좋은 분이신 것 같아서 그 분을 찾고 있으니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연락처보다 중국 핸폰 번호를 알고 계신 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10/06
7483 59.10.17.14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주아.. 오래 만에 두리하나에서 예배를 드렸다. 보고 싶었던 모든 분들을 뵐 수 있어서 좋았고 밝은 모습들이 참 아름다웠다. 앞으로도 두리하나와 함께하고 싶다.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었을 때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10/05
7482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데보라 오늘은 참 슬픈 하루네요. 미국 첨 와서 영어단어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저를 자신의 사무실에서 일하게 해주시고 많은 것을 배워주신 언니 같던 변호사님의 40대 나이에 갑자기 위암으로 오늘 돌아 가셨다네요. 저번에 수술이 잘 되였다고 걱정 말라고 하시더니 오늘,,,애들도 아직 많이 어리고 3명이나 되는데 참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같이 서울행 기차도 보면서 우시고 많이 가슴 아파 하시던 분이셨는데,,,월욜날 장례식에 가야되는데 변호사님 뵐 용기가 안나요,,, 10/05
7481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밤참으로 호박죽을 드신 오빈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군침이 꼴깍^^ 10/05
7480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오늘 저녁 밤 참으로 호박 죽 먹었는데^^ 10/05
7479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InfoPath.1)오빈.. 두리하나 지체님들, 주님 안에 있기를 축복합니다. ^^ 10/05
7478 218.209.104.19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황동훈 하나가 되는 축제였군요^^ 10/04
7477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단호박죽이 먹고싶다... 10/04
747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두리하나 두리하나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여의도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있습니다. 두리하나 9주년 축하 전야제로 생각하시고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즐기세요. 10/04
747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자유"님의 말씀을 보니 많이 감동이 되는군요.^^ 저도 많이 침노 즉 차지하기 위해 땀 떵이를 많이 떨궈야 겠네요, 워낙 속도가 느려서. 방가~ 10/04
7474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자유.. 참~ 늦게나마 구루터기님? 자유 나라의 당당한 한부분이 되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탈북 난민들을 비롯한 세계의 착한 양심들을 위하여 투쟁하는 그러한 사람.. 진실한 목회자로 거듭 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0/04
7473 76.15.157.192,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 InfoPath.1)자유.. 그려.. 그루터기님 축하 진심으로 받아 드릴께요.. 감사... 10/04
7472 99.150.11.112,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그루터기 "자유"님의 영주권취득을 축하드립니다. 찬미야~ 축하한다. 10/04
7471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자유.. 오늘 드디어 저와 제 동생이 기다리던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10/04
7470 59.10.17.14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누굴꼬? 그루터기는 미국에 살면서 한국 소식은 어찌 그리 잘 알꼬??? 잘 생기고 똑똑한 그루터기님의 글을 매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기는 합니다. 10/04
7469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국민배우 최진실씨의 자살뉴스를 접하면서 돈이나 명예, 미모, 학력, 등이 결코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그래서 역대 최고의 부와 명예, 지혜를 가졌던 솔로몬 왕도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글을 남겼나보다. 10/04
7468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향기.. 두리하나 식구들의 10월은 모든것이 평화롭고 건강하며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었으면 좋겠어요^*^ 10/03
7467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향기.. 하나님께서 나를 벼랑끝으로 내 모심은 나에게 있는 날개를 일깨워 주시기 위함이라. 10/03
746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두리하나를 이루어가는 저와 우리 님들이가 되였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샬롬^^ 10/03
7465 99.150.5.244,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그루터기 나는 미국 영주권자이다. 자유롭다. 누구처럼 집을 살 돈은 없지만, 하루 세끼 흰쌀밥을 먹으며 살아가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행복하다. 내가 미국에서 이렇게 삶을 만끽하며 살 수 있도록 조건없는 도움을 주신 천기원목사님이 한없이 고마워진다. 10/03
7464 99.150.5.244,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그루터기 11월 말이면 내가 Part time으로 일하고 있는 가게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공부하면서 일하기엔 너무나도 좋은 곳이여서 아쉬움이 많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일자리를 주시겠지."라는 기대감으로 아쉬움을 달랜다. 이런 글을 부담없이 남길 수가 있어서 나는 '낙서와 잡담'게시판이 좋다. 10/03
7463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오직 한번뿐인 인생을 무언가에 쫓기며 살기 보다는 인생 그 자체를 즐기면서 살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진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10/03
7462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향기.. 정말 가 보고싶은 곳이 있다. 시험 마치고 가려고 했는데... 얼마전에는 알바 마치고 가려고 했다... 그런데 인제와서는 또 영어시험 마치고 가보려고 한다... 정말 가 보고싶은 곳이 있다... 늘 그곳을 그리며 산다.  영어시험 끝나면 또 무슨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런지... 하지만 그때는 꼭 가보고싶다.     10/02
7461 59.10.17.146,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강디모데 행복하다는 것은 만족하는 삶이다 작은 것에 행복을 누릴 줄 모르면 아무리 많이 가지고 누리고 살아도 그것은 불행한 삶이다. 보이는 물질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행복함이 그 사람에게 평안을 가져다준다. 10/02
7460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최진실씨가 자살을 했단다. 정말 충격이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10/02
7459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그루터기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고, 잘난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은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10/02
7458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임진각 헉~ 오빈님 제발 ... 10/01
7457 218.209.104.19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황동훈 제가 중국산동로능집단에서 있을땐데 그때 제가 박호영부장님 방에 들어갔는데 부장님이 저에게 음악감상을 시켜주더라구요,일본애들이 하는 뮤지쇼였는데 딱 들으니 이상 하드라구요,그래서 제가 술을 마이고 부르는 게아니냐고 말하니 부장님이 저를 바라보시며 그들이 효과를 내기 위하여 흥분제를 복용하고 연출한다는 것이였어요.^^이렇게 감성은 좋은데 노래를 하면 리듬을 타는 것이 아니라 한참은 오솔길 타다가 콩밭으로 가고 콩밭으로 가는가 싶으면 왜지밭으로 가구 이럽니다ㅎㅎ근데 음악은 우리 성품을 바로 잡아 줄뿐만아니라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또 하나의 길인줄로 믿습니다.^^그냥 소감을 적었습니다,예쁘게 봐주삼~ 10/01
7456 218.209.104.19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황동훈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여호와를 향하여 항상 있을것인데 이 세상에서는 항상 담대하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우리를 대신하여 승리하였노라.확신하시길 바랄뿐입니다.^^ 10/01
7455 218.209.104.19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황동훈 아픔을 즐기고 싶습니다,나의 아픔도 이웃의 아픔도.아픔에 동참하여 서로 안위하고 부추겨 주며 눈물로 기도합시다.아픔이 있기에 우린 성숙되여 가고 주님의 손길이 없으면 안되는 것을 실감하는 줄로 믿습니다.나도 내 마음이 쌀쌀해지지 않게 되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감사합니다.주님안에서 항상 승리하게 되시길 바랍니다.할렐루야. 10/01
7454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EMB3; IEMB3)오빈.. 요즘, 자꾸만 우리 나라 경제 때문에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경제가 살아 나도록 기도 합시다. 1300원 하던 1유로가 근 1800원에 육박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까요? 하나님, 우리나라 경제 살려 주시옵소서. 10/01
7453 212.186.98.160,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EMB3; IEMB3)오빈.. 그루터기님의 상처에 새 살 돋기를..., 상처 이야기 하니 아물었던 상처후의 흉터가 보이네요^^. 상처준 사람 주님이 알아서 하라고 맡겨 버리세요. 10/01
7452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그루터기 이젠 정말 가을인가 보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상처로 인해 마음까지 쌀쌀해질까 두렵다... 10/01
7451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그루터기 "임진각"님은 또 누구신지 ... 안보던 닉네임들이라서 ... 암튼 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 10/01
7450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임진각 그르터기님, 죄송해요ㅡ 누구때문인지는 몰라도 님이 마음 아프다고 하시니 저도 마음이 아파오네요... 그 마음이 금방 치유되리라 믿을게요,,, 그루터기님은 웬만한 일에 상처받을 분이 아닌데... 조금 놀랍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서 여기에 글 남기는거에요. 다음 글에는 그루터기님의 좋은 소식이 오르기를 기대할게요... 그럼 전 이만. 09/30
7449 61.98.231.143,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사랑.. 사랑은 믿음, 이해, 품어주는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것들을 행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꼭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09/30
7448 218.209.104.190,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황동훈 피아노를 배워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이렇게 적습니다,신청합니다.꾸벅~저에게 하나의 도전입니다.제가 반드시 세계에서 피아노를 제일 잘 치는 사람이 될것입니다.주님이 주신 지혜와 총명으로, 진실로요.^^ 09/30
7447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자고 깨니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 북조선이 남조선보다 더 살게 된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어이할고...웃어야 합니까? 울어야 합니까? 더 잘 살게 된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기뻐서 울 사람은 울고 잔치 벌릴 사람은 잔치를 차리세요.^^ 09/30
7446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지금은, 여호와 우리들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우리 조선민족을 들어 쓰시려고 역사하고 계시는 줄로 확신하게 됩니다. 우선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 자치주에 모여 살던 우리 조선족들을 전국에 흩으시고 후에는 북조선에 있는 우리 형제자매님들을 세계 각국에 흩으시고 특히 앞으로 복 받게 될 나라들에 보내주시고... 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가 무엇이 관대 이렇게 긍휼을 베푸시며 지렁이 같은 야곱처럼 간교한 존재들을 들어 쓰시려고 이런 역사를, 이 큰 은총을 베푸시나이까?! 수십 년간의 피와 땀으로 심지어 생명으로 바친 기도와 희생이 주님께 열납 되신 것이 옵니까?!...ㅜㅜㅠㅠ 우리들이 주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는 손길이 필요할 뿐이옵니다. 할레루야! 나와 우리 집은 여호와만 섬기리라. 09/29
7445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어제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교회는 선교단체이지 자선단체가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오해를 살 수 있어서 보충하는데요, 교회는 자선 위주인 것이 아니고 우선 선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울어야 할 때(장소 혹은 대상)에 웃고 같이 있어야 할 때에 떠나고 ...이렇게 질서를 가리지 못하고 살 때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된 삶, 더 나아가서는 항상 승리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성함 받들고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09/29
7444 99.150.118.25,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InfoPath.1)그루터기 오늘 OOO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 믿고 마음을 주었던 사람에게서 느끼는 배신감이라고 할까? 감당하기가 힘들어진다.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그리고 마음이 아프다. 너무 많이... 09/29
7443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물론 제가 저의 죄를 감당하고 이 인생을 차곡차곡 걸어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허지만 제가 비틀거릴 때, 쓰러질 때 부탁하건대 비웃지 말아주시고 손가락질하지 말아주시고 조롱하지 마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금부터 저는 출발선에서 이미 출발했습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요단강에 발을 들여 놨습니다! ㅎㅎㅎ 09/29
7442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조선족=조선사람, 결론: 이 등식이 성립됩을 공인합니다.^^ 09/29
7441 125.188.237.43,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0; SLCC1; .NET CLR 2.0.50727; Media Center PC 5.0; .NET CLR 3.0.04506; InfoPath.2)황동훈 전 중국에서 성정한 조선족인데요. 저는 중국에서 차별대우를 받고 서러워서 이 한국으로 왔습니다, 근데 가끔 저도 한국에서 서러움을 느낄 때가 있었는데 믿음으로 행하고 주님이 가르쳐준 사랑의 마음으로 끝까지 담대하게 행하니 나중에는 에여짐도 만남의 약속들로 넘치게 되고 ...그때는 우리 인간이 다 죄인이 돼서 그렇지 뭐 하고 저를 위안했지만, 예수님을 바라보고 또 말씀 속에서 깨우치는 중에서 당신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고 당신의 허물이 나의 허물임을 깊이 느끼면서 오직 주님을 위하여 더 나아가서는 나를 위하여 당신을 위하여 기도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중에서 이런 꿀보다 더 단 진 맛을 느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나중에 목사님이 목숨 걸고 구해내온 은혜에 보답하시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삶을 사시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면서 현실로 이루어 가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앞에 글을 볼 수가 없어서 앞뒤가 서로 순통한지 모르겠네요.ㅎㅎ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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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리 사용법 관리자 2008.07.02부터 지금까지 24010명 오늘은 0명 어제는 1명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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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주님의 손길이...